코니의 조용한 다락방
출처: 김대중 도서관 http://www.kdjlibrary.org
18일, 새벽까지 마감을 마치고 아침부터 출력OK를 내느라 정신이 없었다. 2시 반쯤 간신히 인쇄 스케줄에 맞춰 OK를 끝내고 나서 한숨 돌리는데, 청천벽력 같은 포털 뉴스의 한 줄 제목.
올해는 정말 큰 인물들이 많이 세상을 뜬다. 문득, 폭풍 같은 한 시대가 끝나가는 건가... 하고 생각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