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빠의 빼마님을 만났다.
록빠와의 인연은 3년 여 되었는데, 이번이 첫 만남. :)
11월 1일 'A Piece of Peace Festival'이 열린다는 소식.

* 평화 공연/퍼포먼스 : H.기타쿠스, 강성국, 카락 뺀빠 외
■ H.기타쿠스 - 클래식과 어쿠스틱의 만남
두 사람은 지리산에서 만났다. 같은 학과 선후배인 두 사람은 산에서 진행된 수업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서로를 발견했다. 피터는 어쿠스틱 기타를, 킴벌리는 클래식 기타를 연주했다. 두 개의 기타를 함께 연주하는 것의 가능성을 발견한 피터는 킴벌리와 함께 하는 밴드를 떠올렸고, 휴가를 나온 군인 킴벌리가 피터의 사무실에서 다른 약속도 미뤄가며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을 굳혔다. 피터(김용진)와 킴벌리(고대연) 두 기타리스트로 구성된 밴드는 이번 공연에서 클래식과 어쿠스틱을 접목한 아늑하고 몽환적인 기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 퍼포먼스 아티스트 강성국
강성국 작가는 국내 유일한 일급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퍼포먼스 아티스트로서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 아티스트다. 현재 영국, 프랑스, 호주, 스위스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퍼포먼스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프로 무용수들과의 춤 공연 및 연출, 성을 주제로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강연,강사 활동, 발가락을 이용한 시각 디자인 및 웹디자인까지 모두 일인 시스템으로 해나가고 있다. 이 행사를 위해 평화의 퍼포먼스를 준비 중에 있다.
* '평화, 넌 어떻게 생각해? ' - 록빠 청소년 평화 미디어 프로젝트(다큐 상영)
* 다람살라 어린이들의 사진과 그림 전시회
평화를 실천하는 방법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이 포스터를 자신의 블로그,카페,홈페이지에 올려 주세요.그렇게 평화의 기운을 조금씩 조금씩 나누면 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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