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6일 월요일

마감중

인쇄물 만드는 것을 직업으로 하면서도 사적인 글을 맹렬하게 쓰는 이들이 매우 존경스러워지고 있다. 마감의 압박이 강해지면서 블로그, 심지어 페이스북과 트위터도 부담스러워진다. 이러다 활자가 싫어지는 건 아니겠지.

사무실의 원두가 다 떨어졌다. 사무실 근처에 좋은 원두를 살 만한 곳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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